"그동안 거동 불편이나 수어 통역이 필요해 산부인과 이용에 불편을 겪었던 여성장애인이 보다 편안하게 진료받을 수 있는 여건을 마련, 이용이 해마다 늘고 있다"며 "앞으로도 지정 병원을 지속 확대하고 의료기관과 협력으로 장애 특성을 세심하게 고려한 맞춤형 진료 체계를 강화하겠다"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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